말이 막힐 땐 I’m trying to — 쉼표학당 영어교실

말이 막히는 순간, 대부분은 멈춘다.
하지만 성인은 멈추지 않고 안전한 문장 하나로 계속 갈 수 있다.
오늘의 패턴은 그 한 문장이다: I’m trying to…
1. 왜 말이 막힐까?
성인 초보자가 말이 막히는 이유는 단순히 단어를 몰라서가 아니다.
대부분은 ‘완벽하게 말해야 한다’는 압박 때문에 멈춘다.
그래서 필요한 건 더 어려운 표현이 아니라,
지금의 나를 그대로 말해도 되는 안전한 문장이다.
2. 생존 예문 6개 (말이 막힐 때 바로 쓰는 문장)
1) I’m trying to say something.
아임 트라잉 투 세이 썸띵
→ 뭔가 말하려고 하는 중이야.
2) I’m trying to explain this.
아임 트라잉 투 익스플레인 디스
→ 이걸 설명해보려고 하는 중이야.
3) I’m trying to find the words.
아임 트라잉 투 파인드 더 워즈
→ 적절한 말을 찾는 중이야.
4) I’m trying, but it’s hard.
아임 트라잉, 벗 잇츠 하드
→ 해보는 중인데, 어렵다.
5) I’m trying to make it clear.
아임 트라잉 투 메이크 잇 클리어
→ 분명하게 말해보려고 하는 중이야.
6) I’m trying to get my point across.
아임 트라잉 투 겟 마이 포인트 어크로스
→ 내 요지를 전달해보려고 하는 중이야.
막히는 순간에 필요한 건 ‘더 멋진 영어’가 아니라,
대화를 끊지 않는 한 문장이다.
3. 확장 패턴: 한 단계 더 자연스럽게
I’m trying to put it into words.
아임 트라잉 투 풋 잇 인투 워즈
→ 말로 정리해보려고 하는 중이야.
I’m trying to describe how I feel.
아임 트라잉 투 디스크라이브 하우 아이 필
→ 내 기분을 설명해보려고 하는 중이야.
I’m trying to be more specific.
아임 트라잉 투 비 모어 스퍼시픽
→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해보려고 하는 중이야.
4. 학습 요령 (쉼프학당 방식)
- 막히면 멈추지 말고 I’m trying to…를 먼저 던진다.
- 그 다음 문장은 짧아도 된다. 핵심은 대화 흐름 유지.
- 오늘 예문 6개 중 딱 1개만 골라 하루 종일 써본다.
- 발음은 완벽보다 리듬. 천천히 말해도 괜찮다.
에필로그
말이 막히는 날에도, 언어는 멈춘 게 아니다.
그저 다음 문장을 찾는 중일뿐이다.
오늘의 목표는 유창함이 아니라,
대화를 끊지 않는 용기다.
쉼프학당 · Shimp Whisper
성인을 위한, 다시 말하는 영어
'영어교실 > 실전 회화 쓰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[영어교실] I’m working on not… 패턴 — 반복되는 감정을 다루는 말 (0) | 2025.12.26 |
|---|---|
| 영어교실: I’m trying not to… 패턴 (습관·감정 멈추는 말) (0) | 2025.12.25 |
| “I won’t stop. I’ll improve day by day. (0) | 2025.12.24 |
| “영어교실 — I’m trying to 패턴” (0) | 2025.12.20 |